![서영택 밀리의 서재 대표가 12일 열린 밀리의 서재 IPO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CBC뉴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8995_256330_122.jpg)
[CBC뉴스] 코스닥 시장에 '연착륙'한 밀리의 서재(418470)가 두번째 거래일에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밀리의 서재는 지난 27일 상장했다. 상장 첫날 41600원으로 공모가 대비 무려 80.87% 상승마감하며 이목을 끌었다. 장중에는 576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는 등 '호재'에 힘입어 안착한 것이다.
다만 반드시 체크해야할 점은 첫날 기관은 39만여주, 외국인은 19만여주를 각각 매도했다는 점이다.
한편 공모 흥행주라고 할 수 있는 밀리의 서재가 성공적으로 첫발을 내딛으면서 IPO를 앞둔 공모주들을 향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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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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