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조용필이 가왕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발휘했다.
지난달 성료한 9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에서 가장 빛난 인물은 '가왕' 조용필이다. 조용필은 9월 한달간 총 6263득표, 52.4%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4월을 제외하고 출범이래 부문 최강자리를 늘 지켜온 조용필은 이달에도 이름 석 자를 대스타상에 새기게 됐다.
2위는 남진(1945득표, 16.3%)이 차지했다. 남진은 2개월 연속 2위 자리를 꿰찼다.
한편 3위부터 10위까지는 이선희(1470득표, 12.3%) 나훈아(908득표, 7.6%) 김완선(427득표, 3.6%) 김건모(321득표, 2.7%) 김용임(101득표, 0.8%) 김창완(99득표, 0.8%) 김장훈(74득표, 0.6%) 진성(67득표, 0.6%)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주현미(64득표, 0.5%) 백지영(44득표, 0.4%) 변진섭(36득표, 0.3%) 싸이(32득표, 0.3%) 조수미(30득표, 0.3%) 임재범(26득표, 0.2%) 이문세(25득표, 0.2%) 박진영(9득표, 0.1%) 양희은(5득표, 0%) 김현철(3득표, 0%)이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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