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정동원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광고부문 CF모델상 순위에서 1위를 질주 중이다.
6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정동원은 팬들로부터 5075표를 얻으며 40.7%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정동원에 이어 장민호가 득표수 2742, 득표율 22%로 2위에 올라 있다. 3위는 송가인으로 1803표, 14.5%의 득표율이다.
이어 4위 이찬원(1708표 13.7%), 5위 김연아(795표, 6.4%), 6위 아이유(160표, 1.3%), 7위 박보검(98표, 0.8%), 8위 임영웅(56표, 0.4%), 9위 방탄소년단(24표, 0.2%), 10위 세븐틴(13표, 0.1%) 순이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달 20일 발표한 리메이크 미니앨범 ‘소품집 Vol.1’이 10만 장이 넘는 초동 판매량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소품집 Vol.1’은 정동원이 팬들에게 신청을 받은 곡들을 직접 듣고 부르며 수십번의 과정을 거쳐 엄선한 곡들로 채운 리메이크 미니앨범이다. 지난 1일 발매한 선공개 신곡 ‘독백’을 비롯해 ‘만약에’, ‘때’, ‘그 겨울의 찻집’, ‘꼬마인형’, ‘추억의 소야곡’, 각 곡의 인스트 음원까지 총 12곡이 수록됐다.
정동원의 초동 10만 기록은 지난 2021년 발매된 첫 번째 정규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이어 두 번째로 여전한 팬들의 관심과 뜨거운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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