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송가인이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양지은을 5백여 표 차이로 앞서며 트롯여제의 면모를 과시 중이다.
7일 오전 11시 35분 현재 송가인은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3198표 득표, 39.9%의 높은 득표율로 1위에 올라 있다.
송가인은 올해 공연, 방송,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든든한 팬덤 AGAIN의 변함없는 응원에 힘입어 '트로트 퀸'의 자리를 더욱 견고히 했다.
양지은이 송가인의 뒤를 이어 2676표 득표, 33.4% 득표율로 2위, 아이유가 849표 득표, 10.6% 득표율로 3위를 기록 중이다.
이어 4위 홍지윤(470표, 5.9%), 5위 홍자(277표, 3.5%), 6위 에일리(192표, 2.4%), 7위 은가은(181표, 2.3%), 공동 8위 금잔디, 정미애(35표, 0.4%), 10위 제니(28표, 0.3%) 순이다.
화사, 이효리, 안유진, 정다경, 쯔위, 지수, 카리나, 리사, 백예린, 선미가 11위부터 20위에 랭크, 10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7일 개최되는 '2023 중랑패션페스타(2023 Jungnag Fashion Festa)'에 참석한다.
이날 저녁, 용마폭포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포플 패션쇼에는 2022 서울패션위크의 총연출과 다수의 글로벌 명품 패션쇼를 연출했던 최은호 감독과 톱스타들의 스타일 디렉터 최혜련, 고스트 에이전시의 소속 모델 30여명이 참여해 그 어느때보다 화려한 런웨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