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가수 송가인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CF모델상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14일 오전 11시 18분 현재 송가인은 4150표를 얻어 14.8%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CF모델상 부문 1위는 정동원(10866표, 38.7%), 2위는 장민호(6596표, 23.5%)이다.
이어 4위 이찬원(3841표, 13.7%), 5위 김연아(1962표, 7%), 6위 박보검(265표, 0.9%), 7위 아이유(198표, 0.7%), 8위 임영웅(121표, 0.4%), 9위 방탄소년단(63표, 0.2%), 10위 세븐틴(20표, 0.1%) 순이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12일 데뷔 11주년을 맞이했다.
송가인은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 초반부터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하며 진(眞)에 등극했다.
'내일은 미스트롯' 우승 이후 송가인은 무대 위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화요일은 밤이 좋아', '복덩이들고(GO)', '트롯 매직유랑단', '뽕 따러 가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만능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팬들은 송가인 데뷔 11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꽃길만 걷길 응원하겠다”, “20주년, 30주년도 함께해요” 등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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