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KBS2 드라마 '우아한 제국' 45회 예고에서는 시어머니가 재클린에게 마음속으로 선전포고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기윤과 기윤모친까지 합류해 재클린을 공격한다는 것은 적이 또 하나 늘었다는 의미이다.
강기윤과 서희재 사이에는 장수아가 있다. 강기윤에게 장수아는 소중한 존재이다. 서희재가 좋아지는 이유에는 딸의 증세 완화에도 희재가 일정 부분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윤은 희재가 친딸처럼 수아를 아끼는 모습을 떠올리고는 흐뭇해 한다. 기윤 모친 역시 수아에 대한 마음씀씀이를 보고 희재를 좋아하게 된 것이다. 인물관계도가 분석하지 못한 사실이다.
재클린이 갖지 못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희재는 이점에서 재클린을 능가하고 있고 이것이 기윤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이런 희재에게 질투를 느낀 나머지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기윤은 재클린에 대해 더욱 분노한다.
서희재는 재클린이 자신을 납치해 불을 질러 죽이려 했다고 고한다. 기윤은 재클린을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밝힌다. 희재는 이 사건을 통해 우혁을 택하겠다고 으름짱을 놓는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