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혁 기자] 가수 권은비가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THE STAR)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황홀한 꿈 속, 가을 판타지'를 주제로 권은비의 화려한 비주얼과 팔색조 매력을 담았다. 화보 속 권은비는 '글로벌 퀸'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섹시미와 몽환미를 동시에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대학교 축제를 비롯한 각종 페스티벌과 행사, 콘서트, 예능, 라디오 DJ까지 소화하며 데뷔 이래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대세 중의 대세' 권은비의 진솔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권은비는 "많은 사랑을 받아 굉장히 바쁘게 지내고 있다.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 중이다"라는 근황에 이어 "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 달려와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잘 버텨준 나에게도 고맙다. 앞으로도 '권은비의 영스트리트'를 꾸준히 하고, 연말 시상식에도 참여하고 싶다. 내년에 새롭게 나올 앨범을 위해 열심히 달릴 테니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더했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12월 9일 일본 도쿄 휴릭홀에서 '권은비 팬미팅 인 재팬 '루비스 룸 2'(KWON EUNBI Fanmeeting in Japan 'RUBI's ROOM 2')'를 오후 2시 30분, 오후 6시 30분 총 2회 공연으로 개최한다.
[사진 제공 = 더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