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이찬원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5일 오전 11시 32분 기준 이찬원은 2008표를 얻어 69.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방송대상 부문 2위는 기안84로 288표 득표, 10%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3위는 유재석이 230표, 8%의 득표율이다.
이어 4위 신동엽(119표, 4.1%), 5위 이승기(106표, 3.7%), 6위 강호동(77표, 2.7%), 7위 전소민(34표, 1.2%), 8위 오은영(18표, 0.6%), 9위 이경규(9표, 0.3%),
10위 김창옥(3표, 0.1%) 순이다.
한편 최근 이찬원 팬클럽은 '아메리카 찬스연합 (LCW ♡ UCA)'이 '푸른 초장의 집(Home on the Green Pastures)'에 1,101달러(한화 약 150만 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푸른 초장의 집'은 1993년에 설립된 학대받는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임시 거처이다.
이찬원은 지난 10월 26일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욕 특집을 통해 MC와 가수로서 미국 정식 데뷔했다. 이 녹화를 계기로 연합하게 된 이찬원의 미국 현지 팬들은 '아메리카 찬스연합 (LCW ♡ UCA)'을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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