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5회 예고 영상에서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서목하의 모습이 나온다. 새로운 삶의 길은 꽃길만은 아닌 것 같다. 섬생활 못지 않은 고달픈 인생이 시작되는 듯 하다. 영광의 고난의 여정으로 느껴진다.
지난 4회에서는 박은빈이 지친 나머지 스스로 생을 마감까지 하려던 섬생활의 이야기가 인상깊다.
절망에 끝에 다다른 박은빈을 살린 것은 아이스박스였다. 아이스박스는 삶에 의욕을 준 물건이었던 것이다.
윤란주는 지방축제에서 서목하 덕에 다시 눈길을 끌게 된다. 윤란주는 무대위에서 믿기지 않는 현실을 쳐다보면서 포기할수 없다는 말을 되뇌인다.
사실 윤란주는 이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 했었는데 서목하로 인해 다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것이다. 방송사들은 윤란주 프로그램을 만들려 한다.
윤란주는 성대결절이 왔다면서 가수로서 생명이 끝났다고 밝혔다.윤란주는 자신에게 언제 아이스박스가 오겠느냐면서 희망에 다시 불을 지핀다.
서목하는 결국 윤란주의 매니저가 된다. 매니저가 된 서목하의 미래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또 인물관계도에서 퀘스천마크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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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