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tvN 주말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5화 예고에서는 우비를 입은 남자가 왜 목하를 도와 도망하는 것을 도왔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 우비를 입은 남자는 보걸이었다.
오히려 목하는 보걸이 자신을 끌고 도망쳤다는 것에 더 놀랐다. 이는 시청자들의 예상을 깬 장면이었다. 봉완의 추적을 따돌리면서 모험을 감수한 보걸의 사연은 궁금하기만 하다.
또 4회에서 나왔던 봉완과 목하의 친구가 이야기 하는 장면에서는 현재 살아있는 존재이다. 목하가 그렇게 그리워하면서 찾던 인물이 어디에 있는 가도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또 우학의 과거 사연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우학이 어떻게 머리를 다쳤는지 등이 미스터리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5회에서는 여러 궁금한 요소중 궁금증을 해소하는 이야기나 실마리가 등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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