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tvN '무인도의 디바' 3회에서는 윤란주와 한편이 된 박은빈의 본격적인 서울 상경기가 펼쳐질 것 같다. 춘삼도의 횟집 주인이 되기를 거부하고 윤란주 곁을 찾은 바 있다.
박은빈은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15년 무인도 홀로살이를 보상받겠다면서 윤란주의 도우미가 되기를 자처한다.
자신의 우상을 다시 톱스타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계획을 세운다. 이런 와중에 춘삼도의 사람들은 모두 서울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하지만 정기호는 어디로 갔는지 알쏭달쏭하다. 기호의 동선을 따라가 보지만 그는 행방불명된 상태이다.
기호가 누구일지 미스터리한 부분으로 계속 의문을 자극할 것 같다. 윤란주와의 관계 설정도 인물관계도에 있는 평명적인 것이 아니라 입체적인 설정이 필요할 듯 하다. 3회에서 전개될 이야기는 더욱 다양하고 변화무쌍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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