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이스라엘이 가자시티에서 하마스 방어선을 뚫고 접근 했으나 시가전을 벌이면서 전사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방위군 총참모장인 할레비는 "우리는 생명의 신성함이라는 이름으로, 죽음과 파괴를 상징하는 깃발을 가진 적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날카로운 도덕적 나침반을 가진 강력한 군대로서 싸웁니다."라고 밝히며 정당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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