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 4위를 달리고 있다. '무인도의 디바'는 7일 오전 10시 27분 기준 206표를 얻어 3.6%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드라마대상 부문 1위는 MBC '연인'으로 2339표 득표, 41.4%의 득표율이다. 2위는 tvN '사랑의 불시착'(2254표, 39.9%), 3위는 JTBC '킹더랜드'(647표, 11.4%)이다.
그리고 5위 MBC '옷소매 붉은 끝동'(82표, 1.5%), 6위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58표, 1%), 7위 SBS '7인의 탈출'(29표, 0.5%), 8위 KBS 2TV '고려 거란 전쟁'(25표, 0.4%), 공동 9위 디즈니+ '비질란테',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7표, 0.1%) 순이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4회에서는 서목하(박은빈 분)가 윤란주(김효진 분)와 손을 잡고 'N번째 전성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인생 2막에 입성했다.
이에 4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 최고 9%를 기록하며 연이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할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무인도의 디바' 5회는 오는 11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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