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영화 '30일'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 부문 3위에 올라 있다. 영화 '30일'은 7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37표를 득표, 1.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영화대상 부문 1위는 '뉴 노멀'(2934표, 94.9%), 2위는 '1947 보스톤'(57표, 1.8%)이다.
3위 '30일'에 이어 4위 '잠'(24표, 0.8%), 공동 5위 '용감한 시민' '화란'(14표, 0.5%), 7위 '플라워 킬링 문'(6표, 0.2%), 8위 '더 마블스'(3표, 0.1%), 공동 9위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원 모어 찬스'(2표, 0.1%) 순이다.
한편 영화 '30일'은 서로의 지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 분)과 나라(정소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는 지난 10월 3일 개봉 후 한국 영화 흥행 TOP4에 등극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일'은 6일 오전 10시 35분 기준 누적 관객 수 200만642명을 기록,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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