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7일 오전 9시 52분 기준 고우림은 6412표를 얻어 28.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네오스타상 부문 1위는 리베란테 김지훈으로 6519표 득표에 28.8%의 득표율이다. 3위는 포르테나 오스틴킴(3843표, 17%)이다.
이어 4위 이승윤(1203표, 5.3%), 5위 이솔로몬(977표, 4.3%), 6위 민수현(836표, 3.7%), 7위 유채훈(642표, 2.8%), 8위 박서진(516표, 2.3%), 9위 서영택(337표, 1.5%), 10위 김기태(278표, 1.2%)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다현, 김중연, 박민수, 남승민, 전유진, 공훈, 김태연, 츄, 신성, 조명섭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고우림은 지난달 28일과 2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2023 단독 콘서트 ‘[#000000] BLACK’(블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에 고우림은 밴드 라이브와 함께 높은 완성도의 공연을 구성했다. 댄서들과 함께한 무대부터 다채로운 VCR 영상과 LED 연출, 조각상 등 색다른 소품이 보는 재미도 확실하게 책임졌다.
무엇보다 고우림은 가을 분위기를 살린 선곡부터 콘셉츄얼한 무대까지 풍성한 라이브가 귀 호강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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