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4위에 올라 있다. 이준호는 7일 오전 10시 기준 668표를 얻어 10.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남궁민으로 2657표 득표, 40.8%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2위는 장근석(964표, 14.8%), 3위는 현빈(688표, 10.6%)이다.
4위 이준호에 이어 5위 이민호(606표, 9.3%), 6위 이준기(229표, 3.5%), 7위 영탁(173표, 2.7%), 8위 김선호(109표, 1.7%), 9위 박보검(88표, 1.4%), 10위 조인성(57표, 0.9%) 순이다.
또한 공유, 정해인, 변요한, 이제훈, 이동욱, 지창욱, 지성, 임시완, 도경수, 남주혁이 11위부터 20위까지 자리하고 있다.
한편 이준호는 지난 가을 스페셜 싱글 '캔 아이(Can I)' 한국어 버전을 발매했다.
이 곡은 이준호가 일본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발매한 현지 스페셜 싱글이다. 이준호는 한국어 버전을 직접 작사했다. 홍지상이 작사·작곡·편곡을 맡아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준호는 현재 첫 단독 팬미팅 투어 '준호 더 모멘트 2023(JUNHO THE MOMENT 2023)'를 진행 중이다. 지난 10월 14일 타이베이에서 시작해 내달 4일 마카오, 11일 마닐라, 18일 쿠알라룸푸르, 25일 자카르타, 12월 2일 홍콩, 8일 싱가포르, 10일 방콕까지 총 아시아 8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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