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 52회 예고에서는 재클린이 기윤 앞에서 집기를 뒤엎고 한바탕 하는 장면이 나온다. 또 의식을 차린 장회장에 대해 친아들인 기윤이 뭔가 모종의 조치를 취하려는 수작을 부리는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서희재는 다시 기윤에게 접근해 복수의 청사진대로 움직임을 강화하려한다. 서희재는 기윤 뿐만이 아니라 친딸 수아의 엄마 역할을 하기 위해서라도 기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희재는 인물관계도에서 벗어난 인물인 주경의 아바타이기도 하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문제는 간단하지 않다. 희재의 복수의 청사진이 계획대로 진행될지가 미지수여서 더욱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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