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츄(CHUU)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19위에 올라 있다. 츄는 14일 오전 10시 27분 기준 53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네오스타상 부문 1위는 리베란테 김지훈으로 11526표 득표, 27.2%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위는 고우림(11151표, 26.3%), 3위는 오스틴킴(7578표, 17.9%)이다.
이어 4위 이승윤(2491표, 5.9%), 5위 이솔로몬(2015표, 4.8%), 6위 민수현(1751표, 4.1%), 7위 유채훈(1269표, 3%), 8위 박서진(1080표, 2.6%), 9위 서영택(702표, 1.7%), 10위 김다현(574표, 1.4%) 순이다.
이어 11위부터 20위까지 순위를 살펴보면 김기태, 김중연, 박민수, 남승민, 전유진, 공훈, 김태연, 신성, 츄, 조명섭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가수 츄는 최근 생애 첫 단독 팬콘을 성황리에 마치며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츄는 지난 4~5일 양일간 성신여대 운정그린 캠퍼스 대강당에서 츄 첫 번째 팬 콘서트 '마이 팰리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5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하여 세계 각지 더 많은 팬들과 함께 했다.
성황리에 생애 첫 팬콘을 마친 츄는 첫 미국 투어를 개최한다. 츄는 오는 12월 3일부터 17일까지 미국내 주요 도시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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