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이동욱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16위에 올라 있다. 이동욱은 22일 오전 10시 42분 기준 75표를 얻으며 0.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남궁민(7479표, 39.1%), 2위는 장근석(3041표. 15.9%), 3위는 현빈(2305표, 12.1%)이다.
이어 4위 이준호(1777표, 9.3%), 5위 이민호(1342표, 7%), 6위 영탁(860표, 4.5%), 7위 이준기(650표, 3.4%), 8위 김선호(332표, 1.7%), 9위 정해인(243표, 1.3%), 10위 박보검(202표, 1.1%)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조인성, 공유, 이제훈, 변요한, 지창욱, 이동욱, 임시완, 지성, 도경수, 남주혁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최근 스릴러, 판타지,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활약을 펼쳐 온 이동욱은 영화 '싱글 인 서울'로 믿고 보는 로맨스 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그는 앞서 공개된 '싱글 인 서울'의 포스터와 예고편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잘생긴 외모와 임수정과의 설렘 케미로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부르고 있는 상황. 이에 이동욱이 이번 작품을 통해 선보일 로맨스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싱글 인 서울'은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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