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동원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CF모델상에서 3개월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1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30일 종료됐다. 정동원은 14719득표, 27.3% 득표율로 우승을 차지했다. 정동원은 장민호의 맹추격을 뿌리치고 선두를 지켰다.
2위는 장민호(13726득표, 25.5%)가 차지했다. 비록 2위지만 1위와 끝까지 다투는 저력을 보여줬다.
3위권 다툼도 치열했다. 송가인(9165득표, 17.0%)과 이찬원(7283득표, 13.5%)이 치열한 승부를 펼친 끝에 결국 송가인이 CF모델상 3위에 랭크됐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김연아(2650득표, 4.9%) 손예진(1956득표, 3.6%) 남궁민(1699득표, 3.2%) 이준호(1249득표, 2.3%) 안은진(940득표, 1.7%) 차은우(464득표, 0.9%)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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