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MBN '지구탐구생활'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에서 탑에 오르며 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30일 성료한 11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은 '정동원의 우당탕탕 글로벌 생존기 프로그램'인 '지구탐구생활'이 선두에 랭크됐다. 즉, 정동원의 인기가 큰 영향을 줬다는 방증이다.
지구탐구생활은 13496득표, 58.2% 득표율로 압도적인 인기를 보여줬다.
2위는 TV조선 '명곡제작소'(4401득표, 19.0%)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4013득표, 17.3%) 4위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434득표, 1.9%)이다.
한편 교양대상 5위부터 10위까지는 JTBC '톡파원 25시'(423득표, 1.8%)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223득표, 1.0%), JTBC '최강야구'(71득표, 0.3%), MBC '라디오스타'(40득표, 0.2%), SBS '옆집 남편들 - 녹색 아버지회'(38득표, 0.2%) SBS FiL, SBS M '김호중의 산타크루즈'(37득표, 0.2%)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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