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5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한우 대창 아귀찜 맛집을 소개한다.
첫눈에 반한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서울 송파구. 카페인지? 음식점인지? 예쁘게 단장한 건물이 궁금증을 더하는데. 오늘 만나볼 음식의 정체는 바로 지금이 딱 제철인 겨울 보양식 아귀찜이다.
그런데 이곳의 아귀찜은 조금 특별하다. 새빨간 아귀찜 위에 구운 이리와 고소한 한우 대창을 토핑으로 올린 ‘한우 대창 아귀찜’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듬뿍 올라간 대창과 이리를 토치로 한 번 더 구워, 불 향을 입히는 것이 포인트다.
한우 대창 아귀찜을 탄생시킨 박용하(35) 사장님. 강릉에서 해물찜 식당을 35년간 운영해 오신 부모님께 전수 받은 특급 레시피와 사장님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어디서도 본 적 없던 특별한 한우 대창 아귀찜이 완성됐다.
대창의 고소한 기름이 아귀찜의 매콤한 양념을 만나 최고의 감칠맛을 낸다. 바다와 육지의 이색적인 만남. 빠져들 수밖에 없는 한우 대창 아귀찜의 매력을 <첫눈에 반한 맛집>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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