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디에스단석의 공모주 청약 2일차까지 마감됐다.
두 주관사를 통해 진행된 청약에는 각각 청약건수 NH투자증권 25만6155건 KB증권 45만7262건이 몰렸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NH투자증권 약 0.21주, KB증권 약 0.22주다.
이번 DS단석의 경우 최소청약으로 균등배정주식수를 받는다는 것은 쉽게 설명하면 야구경기 중 약 2할2푼 정도의 타자가 안타를 칠 확률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즉, 누가 ‘1주의 주인’이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만약, 상장 당일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금액은 주당 40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
한편 디에스단석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경쟁 341.84:1을 기록한 바 있다. 공모가는 100,000원이었다.
디에스단석은 오는 22일 금요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다. 올해 마지막 공모주로서 유종의 미를 장식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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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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