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빠니보틀'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다. '빠니보틀'은 2일 오전 10시 2분 기준 150표를 얻어 31.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셀럽대상 부문 1위는 '자이언트 펭TV'(228표, 47.9%), 3위는 '덱스101'(81표, 17%)이다.
이어 4위 '미션 파서블'(4표, 0.8%), 공동 5위 '꼰대희', '짠한형 신동엽'(3표, 0.6%), 공동 7위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TV', '장사의 신', '카라큘라 범죄연구소'(2표, 0.4%), 10위 '곽튜브'(1표, 0.2%) 순이다.
한편 빠니보틀은 기안84, 덱스와 함께 지난 29일 진행된 2023 MBC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이날 빠니보틀은 "예전 이런걸 보면 다 가짜라고 생각했는데, 기안 형이 진정성있게 고민하는 걸 보고 생각을 잘못 했구나, 모든 연예인이 진정성있게 하신다는 걸 알고 리스펙트하게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여행을 많이 했지만 최선을 다하는 연예인들과 함께 여행한 것을 평생 추억으로 삼고 살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는 3일 0시부터는 기존 8시간 마다(24시간 기준 3회 투표)에서 4시간 마다(24시간 기준 6회 투표)로 투표 횟수가 늘어난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