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휴대폰케이스가 연초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휴대폰케이스의 인기가 식지않는 이유는 휴대폰케이스가 MZ들의 개성을 표출하는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휴대폰은 젊은이들에게 일종의 '장기'로 여겨질 정도로 몸에서 분리시키기 어려운 기기이다. 휴드폰케이스는 사실 처음에는 파손을 막기 위한 장치였지만 점차 개념이 진화해 이제는 액세서리가 됐다.
특히 연예인들이 가진 휴대폰케이스는 인기가 높은 편이다.
선호하는 휴대폰케이스를 갖기 위해 치르는 비용은 사실 적지 않다. 고가는 5만원을 훌쩍 넘기도 하지만 나만의 개성을 표출하는 비용으로 낼 만하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컬렉션들이 출시되면서 올해도 관심은 예년과 비슷할 것이라고 보이는데 전문가들은 가격의 상승을 우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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