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안성훈이 1월 네티즌 어워즈 CF모델상 부문 5위에 올라 있다. 안성훈은 10일 오전 9시 55분 기준 2032표를 얻어 4.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CF모델상 부문 1위는 박지현(22,091표, 48.2%), 2위는 장민호(8586표, 18.7%), 3위는 송가인(5104표, 11.1%)이다.
이어 4위 정동원(3488표, 7.6%), 5위 안성훈(2032표, 4.4%), 6위 이찬원(1632표, 3.6%), 7위 남궁민(1549표, 3.4%), 8위 김연아(586표, 1.3%), 9위 이준호(462표, 1%), 10위 손예진(324표, 0.7%) 순이다.
한편 안성훈은 가수 정다경과 미소 유발하는 오누이 케미를 발산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로또’에서는 다섯 명의 트롯 여신들과 함께하는 ‘신과 함께’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정다경은 안성훈과 한 팀을 이뤄 토너먼트 대결에 출격, 환상의 티키타카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정다경과 안성훈은 친남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의 찰떡궁합을 선보여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정다경은 안성훈을 향해 “처음 봤을 때는 뱀이었는데 지금은 용 됐다”라며 “안경 문신해”라는 거침없는 덕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안성훈은 “다경이는 오늘만 예쁜 게 아니라 늘 예쁘다”라며 능청스러운 발언으로 화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두 사람은 스페셜 무대를 준비, ‘내일이 찾아와도’를 통해 아름다운 화음까지 들려줬다. 정다경과 안성훈은 입담만큼이나 훌륭한 무대 매너를 선사, 시청자들을 무대에 푹 빠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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