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1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5일 오전 10시 45분 기준 52표를 얻어 0.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교양대상 부문 1위는 MBN '지구탐구생활'(5171표, 47.2%), 2위는 TV조선 '명곡제작소'(3115표, 28.4%), 3위는 KBS 2TV '불후의 명곡'(1946표, 17.8%)이다.
이어 4위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266표, 2.4%), 5위 JTBC '톡파원 25시'(181표, 1.7%), 6위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128표, 1.2%) 7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52표, 0.5%), 공동 8위 KBS 2TV '골든걸스', tvN '벌거벗은 세계사', JTBC '최강야구'(31표, 0.3%) 순이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시인으로 돌아온 양세형이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은 개그계 대표 형제로 유명한 동생 양세찬과 끈끈한 형제애를 자랑하며,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전했다.
대세 코미디언 형제 양세형, 양세찬은 평소 우애가 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특히 양세형은 ”코미디언 선배님들을 제외하고, 저희 기수 중에서 세찬이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한다“라며 형이 아닌 개그계 선배로서 후배이자 동생인 양세찬을 코미디언 중 원탑으로 인정하며, 진심으로 극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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