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15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브라질 바비큐 슈하스코 맛집을 소개한다.
첫눈에 반한 맛집을 찾아간 곳은 다양한 음식점이 즐비한 서울 강남구. 이곳엔 진정한 브라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식당 있다. 바로 1미터 길이의 긴 꼬챙이에 고기를 꽂아 숯불에 굽는 브라질 바베큐 ‘슈하스코’.
슈하스코는 육식을 주식으로 하는 브라질에서 생일이나 결혼식, 마을 축제 등 특별한 날 집에서 만들어 먹는 약 400년 전통의 브라질 남부 전통음식이다.
한국에서 브라질의 맛을 선보인 주인공은 브라질에서 온 요리 경력 25년 차의 베토(41세) 사장님. 17년 전, 한국에 정착해 브라질 전통음식을 널리 알리고 있다.
긴 꼬챙이에 고기를 꽂아 직화로 굽는 슈하스코는 고기구이를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손님 테이블에 브라질 바비큐를 꼬치에 꽂은 그대로 가져와, 즉석에서 고기를 쓱쓱 썰어주는 퍼포먼스는 맛은 물론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화력이 센 직화로 구워 육즙을 가득 머금은 바비큐는 부위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곳에서만큼은 모든 바비큐 메뉴가 무한 리필이다. 소고기, 닭고기, 소시지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브라질 전통 바비큐 슈하스코의 매력을 <첫눈에 반한 맛집>에서 만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