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장사의 신'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장사의 신'은 15일 오전 11시 기준 26표를 얻어 0.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셀럽대상 부문 1위는 '자이언트 펭TV'(3079표, 53.9%), 2위는 '빠니보틀'(1298표, 22.7%), 3위는 '덱스101'(1057표, 18.5%)이다.
이어 4위 '미션 파서블'(81표, 1.4%), 5위 '짠한형 신동엽'(50표, 0.9%), 6위 '곽튜브'(42표, 0.7%), 공동 7위 '장사의 신', '카라큘라 범죄연구소'(26표, 0.5%), 공동 9위 '꼰대희',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TV'(25표, 0.4%) 순이다.
한편 오는 2월, 한 달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컴백하는 채널A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에는 이원일 셰프가 합류하며 장사의 신 은현장과 함께 새로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은현장은 500억대 성공 신화를 쓴 자영업자로서 실질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내리고, 이원일은 한식 셰프로서 업종에 맞는 맞춤형 메뉴와 레시피 등을 보완해 줄 예정이다.
‘서민갑부’는 재정비 후 오는 2월 3일(토) 저녁 7시 50분에 시청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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