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1/457211_264727_5720.jpg)
[CBC뉴스] 공모주 포스뱅크의 청약 2일차가 마감됐다.
앞서 17일까지 양일간 총 28만686건의 청약건수가 몰리며 균등배정주식수는 약 0.67주로 나타났다. 즉, 최소청약기준으로 한사람이 한주받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누가 '1주'의 주인공이 될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다.
한편 최근 공모주 시장을 향한 관심이 높다.
DS단석이 상장 당일 따따블로 지난해 유종의 미를 거두면서 분위기는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포스뱅크를 포함한 올해 초 청약이 실시되는 공모주들이 상장 당일 어떤 활약을 할지 관심이 쏠린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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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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