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황영웅 '가을, 그리움'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음반대상 부문 선두를 질주 중이다. 황영웅의 '가을, 그리움'은 21일 오전 11시 기준 80,974표를 얻어 24.8%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음반대상 부문 2위는 포르테나 'KINGDOM'(57,832표, 17.7%), 3위는 박지현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56,886표, 17.5%)이다.
이어 4위 리베란테 'La Libertà'(38,211표, 11.7%), 5위 장민호 '에세이 ep.2'(18,598표, 5.7%), 6위 손태진 '이야기(Our Story)'(14,090표, 4.3%), 7위 송가인 '연가(戀歌)'(10,498표, 3.2%), 8위 안성훈 '인생은 알록달록'(7,824표, 2.4%), 9위 박창근 '그래 우린 다시'(7,362표, 2.3%), 10위 정동원 '소품집 Vol.1'(7,185표, 2.2%)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양지은 '연정', 강형호 'BE FREE', 잔나비 'pony', 유채훈 'Impasto', 이솔로몬 '시간이 지나야만 볼 수 있는 별', 조용필 'Road to 20 - Prelude 2', 영탁 'FORM', 포레스텔라 'Unfinished', 태연 'To. X', 르세라핌 'Perfect Night'이 랭크돼 있다.
한편 황영웅의 첫 번째 미니앨범 '가을, 그리움'은 지난해 10월 발매됐다.
'가을, 그리움'은 어머니, 연인, 지나간 시절, 잊지 못할 추억 등 우리 마음에 하나씩 품고 있는 다양한 그리움에 관한 이야기이며, 감성이 짙어지는 계절 가을을 맞아 자신만의 그리움을 하나씩 떠올려보기를 바란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가을, 그리움'은 여섯 곡의 트로트로 구성된 정통 트로트 앨범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많은 젊은 트로트 가수들 사이에서 정통 트로트의 명맥을 지켜나가겠다는 황영웅의 의지가 반영됐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