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박지현이 1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정상에 올랐다. 박지현은 지난 31일 종료된 팬북대상 부문 투표에서 총 97,100표를 얻어 34.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팬북대상 부문 2위는 포르테나(95,510표, 34.3%), 3위는 리베란테(34,532표, 12.4%)였다.
이어 4위 장민호(18,057표,6.5%), 5위 송가인(12,772표, 4.6%), 6위 정동원(7961표, 2.9%), 7위 포레스텔라(6108표, 2.2%), 8위 조용필(4167표, 1.5%), 9위 이찬원(2395표, 0.9%), 10위 임영웅(247표, 0.1%) 순이었다.
한편 팬북대상 부문은 올해 1월 신설됐다. 네티즌 어워즈는 향후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라 유명 출판사와 협업, 팬북을 제작할 예정이다. 팬북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스타를 발굴, 스타들의 어린 시절과 역경을 딛고 올라서는 과정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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