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황영웅이 2월 네티즌 어워즈 초반부터 '보폭'을 넓히고 있는 모양새다. 황영웅은 2일 오후 5시 42분 현재 7901득표로 전체 부문 1위에 랭크돼있다.
황영웅은 지난해 네티즌 어워즈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스타이다.
올해에도 지난 1월 전체 부문 우승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와 달리 최근 다른 스타들을 향한 투표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전체 부문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이달에도 현시점 1만 클럽에 가장 가까운 스타라고 할 수 있다.
황영웅이 2월에도 '킹'의 자리에 오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 출범 이래 항상 그래왔지만 결국 모든 것은 팬심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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