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이피알(APR) 공모주 청약의 결과가 통보되면서 주말 투자자들은 운이나 복을 일컫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번 에이피알 청약은 2군데 증권사에서 진행됐다. 복수로 진행됐지만 이례적으로 균등배정주식수는 적었다.
백명이 신청하면 5~6명 정도만이 배정이 가능한 숫자였다.
낮은 균등배정주식수의 소식을 접하고는 운이나 복이 없으면 되지 않을 것이라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졸이면서 지켜봤던 것이다.
대다수의 투자자들에게 사실 기회가 닿지 않았다. 그야말로 극소수만이 에이피알 공모주 균등배정주식을 받은 것이다.
에이피알은 너무 흥행이 잘 되면 문제가 된다는 점을 일깨워 줬다. 적당히 뜨거워야지 내게 돌아올 몫이 있다는 점을 일깨워 준 것이다. 진작 중요한 것은 상장일 성적이라고 할 수 있다.
소문난 잔치에 얼마나 먹을 것이 있을지, 따따블이 밥상에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하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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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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