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제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의 아이콘이 된 이찬원이 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7개월 연속 톱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찬원은 지난달 29일 종료된 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총 7065득표, 44.3% 득표율을 획득했다.
2위는 기안84가 차지했다. 2774득표, 17.4%의 득표율이다.
3위는 덱스(1990득표, 12.5%)가 랭크됐다. 덱스는 1월 이 부문 7위로 마무리 한 바 있다. 그야말로 점프를 한 셈이다.
4위는 유재석(1472득표, 9.2%)이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강호동(886득표, 5.6%) 이승기(791득표, 5.0%) 신동엽(559득표, 3.5%) 김희철(215득표, 1.3%) 규현(150득표, 0.9%) 전현무(47득표, 0.3%)가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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