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배우 최수종이 네티즌 어워즈 합류 이래 최초로 대배우상 1위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2월 어워즈가 지난달 29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최수종은 928득표, 23.9% 득표율로 선두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2위는 유해진이 랭크됐다. 유해진은 609득표, 15.7% 득표율을 획득했다. 유해진은 최근 영화 '파묘'에서 열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3위는 한석규(475득표, 12.2%)다. 그는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1월까지 3개월 연속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4위는 영화 서울의 봄에서 주연을 맡은 정우성(442득표, 11.4%)이다.
5위는 이정재(311득표, 8.0%) 6위는 김응수(204득표, 5.2%)가 차지했다.
한편 7위부터 10위까지는 고현정(196득표, 5.0%) 김영옥(155득표, 4.0%) 김윤석(140득표, 3.6%) 나문희(139득표, 3.6%)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장동건(132득표, 3.4%) 윤여정(79득표, 2.0%) 이영애(30득표, 0.8%) 황정민(16득표, 0.4%) 백윤식(10득표, 0.3%) 성동일(5득표, 0.1%) 송강호(5득표, 0.1%) 차화연(5득표, 0.1%) 김상중(4득표, 0.1%) 허준호(3득표, 0.1%)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