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 합류한 배우 김지원이 최근의 인기를 힘입어 부문 내에서 '점프'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김지원은 4일 오후 4시 7분 현재 49득표로 4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9위에 랭크돼있다. 1.7%의 득표율이다.
현재 이 부문은 국내 내로라하는 여배우들이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현시점 1위는 이세영, 2위는 안은진이다.
김지원은 아직까지는 팬심이 결집하지는 않은 듯하다. 다만 그의 인기를 고려하면 언제든 상위권 도약이 가능한 스타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김지원은 최근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같은 시각 눈물의 여왕은 드라마대상 5위에 랭크돼있다. 119득표와 4.8%의 득표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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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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