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 속한 김수현이 1000득표를 앞두고 있다.
21일 오후 12시 45분 현재 김수현은 950득표로 남자연기상 7위에 랭크돼있다.
1000표까지는 50표를 남겨두고 있다.
지난해 4월 이후 이달 다시 네티즌 어워즈에 합류한 김수현이 4월 네티즌 어워즈 막판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수현은 최근 tvN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의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눈물의 여왕’ 13회에서는 백현우와 홍해인(김지원 분)이 삶을 얻기 위해 소중했던 기억을 잃어야 한다는 잔인한 선택의 기로에서 안타까움을 안기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에 ‘눈물의 여왕’ 13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0.2%, 최고 21.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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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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