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에녹이 4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4위를 지킬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에녹은 22일 오후 5시 18분 현재 2만2499득표로 넷그랑프리 4위에 랭크돼있다. 에녹은 지난달 이 부문 5위로 마무리한 바 있는데 이달은 한계단을 올라선 셈이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최고의 스타들이 모여서 펼치는 왕중왕전이다.
그야말로 네티즌 어워즈 최고의 영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에녹은 이 부문에서 꾸준히 중상위권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달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현재 이 부문 1위는 박지현(12만4216득표) 2위는 포르테 디 콰트로(6만3763득표) 3위는 황영웅(39892득표)이 각각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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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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