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가 종료까지 1주일을 앞두고 있다.
현 시점에서 눈길을 끄는 점은 단연 1위 후보들의 움직임이다.
각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스타들은 '자리 지키기'에 들어간 듯하다.
남은 1주일 동안 선두자리를 지켜낼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현재까지 전체 부문 1위는 박지현이 랭크돼있다. 박지현은 본인의 기록은 이미 넘었으며 역대급 투표수에도 도전한다.
종전 최고 기록은 지난해 5월 정동원이 세웠던 15만538득표이다.
이하는 23일 오전 0시 1분 현재 4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남자가수상
1위 박지현
여자가수상
1위 송가인
음반대상
1위 박지현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 디 콰트로
네오스타상
1위 진원
남자연기상
1위 나인우
여자연기상
1위 이세영
영화대상
1위 뉴 노멀
드라마대상
1위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최수종
스포츠대상
1위 허웅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이찬원
교양대상
1위 MBN '지구탐구생활'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박지현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박지현
CF모델상
1위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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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