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5월에도 정동원의 부캐 JD1 활약이 눈길을 끈다.
정동원은 현재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활약하고 있다. 8일 오후 3시 37분 현재 2945득표로 10위를 달리고 있다.
JD1은 트로트스타 정동원의 새로운 도전이었다.
영 트로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그의 다양한 활동 영역을 보여준 사례이기도 하다.
JD1은 무대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가 댄스 율동을 시현하면 무대가 좁다고 생각할 정도로 행동이 다이내믹하다. 활발한 춤사위는 흡사 아이돌과 같은 느낌이다.
와이어리스 마이크를 끼고 율동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춤과 노래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포수처럼 진지하기 그지 없다.
JD1은 신성한 충격을 주면서 가요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작동하고 있는 듯 하다. 팬덤 우주총동원들도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이에 5월 네티즌 어워즈에서의 활약을 향한 기대감도 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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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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