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에녹과 영탁의 5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승부가 눈길을 끈다.
에녹은 8일 오후 4시 24분 현재 8141득표로 넷그랑프리 3위를 달리고 있다. 영탁은 551득표로 이 부문 18위이다.
두 스타는 연령대가 비슷한 트롯 스타이자 끼와 재능이 넘친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한 오디션 출신 스타라는 점도 같다.
최근 뜨거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유사점도 있다.
각자의 팬덤 화기에에와 영탁이 딱이야도 식지않는 응원 열정을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탁과 에녹은 모두 불혹을 넘은 나이지만 활동성은 어느 스타보다 영(YOUNG)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영탁은 '폼미쳤다' 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고 에녹은 '바람길' 등을 통해 팬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두 스타가 5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어떤 승부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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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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