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신한리츠운용(사장 김지욱)은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는 미국 개방형 부동산 펀드가 주요 자산이다. 즉, 부동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고 부동산 펀드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배당을 하는 리츠다.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의 가장 큰 특징은 지금까지 기관투자자만 가능했던 미국 개방형 부동산 펀드에 개인이 투자 가능하다는 점이다.
현재 미국 유수의 부동산 투자사가 운용 중인 USGB, PRISA, CBRE USCP에 투자하고 있다.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는 자(子)리츠인 신한글로벌제1호리츠가 개방형 미국 코어 부동산 펀드를 운용하는 구조다.
한편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의 공모주식수는 약 2,333만주, 공모희망가액은 3,000원~3,8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약 700억원~88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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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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