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송가인의 효심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송가인이 과거 어머니의 공연을 본후 ‘오늘도 최고의 무대’라는 글로 찬사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과 어머니의 관계를 잘 말해주는 일화는 TV조선 '미스트롯' 출전에 관한 것이다. 일설에 따르면 송가인이 미스트롯 출전에 대해 고민하던 중 어머니의 지지를 받고 출전했다고 한다.
미스트롯이라는 계기가 송가인을 전국적인 스타로 만드는데 일조한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무속 역시 딸에게 대물림 될까봐 받아들인 운명이라는 말이 있다.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송가인은 어머니 송순단과 ‘송송모녀’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친근하다.

송가인은 현재 5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4249표를 획득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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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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