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다시갈지도’의 김신영이 테이와 김환과의 동반 태국 여행을 선언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높인다.
방송에서 김신영이 테이와 김환에게 태국 후아힌으로의 동반 여행을 제안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
이유인즉슨 백고팡이 소개한 후아힌의 호텔이 '역대급 갓성비'를 자랑했기 때문. 타일로 장식된 고급스러운 로비부터 널찍한 룸과 럭셔리한 인테리어, 초대형 풀장 등 호화로운 숙소 컨디션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이 정도면 서울에서 80만 원은 줘야 한다"라면서 감탄을 연발, 숙박비에 초미의 관심을 쏟았다.
그러나 실제 가격이 공개되자 출연진 전원이 놀라움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고, 특히 테이와 김환은 “비수기여서 그런 거 아니냐. 대실이거나 무인 운영이 아니면 이 금액이 말이 안 된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김신영은 "다 같이 후아힌 가자. 내가 쏘겠다. 지금 가면 딱"이라며 의기양양하게 1인 1룸을 약속해 여행계의 큰손 클래스를 뽐냈다는 후문. 이에 모두를 기립하게 만든 태국 후아힌 초 갓성비 호텔의 가격은 얼마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누워서 즐기는 랜선 세계 여행 채널S ‘다시갈지도’는 오는 9일 저녁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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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