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나솔사계’의 남녀 출연자 12인이 ‘사계 데이트권’을 위해 온몸을 내던진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사계 데이트권’을 쟁취하기 위해 ‘페널티킥 미션’에 도전하는 ‘솔로민박’ 출연자들의 불꽃 승부욕이 펼쳐진다.
이날 12인은 ‘솔로민박’을 나와 차를 타고 하염없이 어디론가 달려간다. 15기 영수는 “도대체 뭘 하기 위해 이렇게 멀리 오지?”라며 고개를 갸우뚱하고, 13기 광수는 “목적지가 운동장 같다”며, “축구 같은 거 할 수도 있다”고 예측한다. 13기 광수의 말대로 이들은 넓고 푸른 잔디가 있는 축구 운동장에 도착한다. 직후 제작진은 ‘사계 데이트권’의 첫 미션으로 ‘페널티킥 왕 뽑기’를 선포해 곧장 미션을 진행한다.
특히 남녀 출연자들을 페널티 킥을 막을 상대로 프로 축구팀 골키퍼가 깜짝 등장하자 단체로 경악한다.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골기퍼의 모습을 확인한 11기 순자는 “진짜로?”라고 ‘입틀막’하고, 데프콘은 “프로(선수)를 불렀다고?”라며 혀를 내두른다. 과연 ‘사랑의 불꽃슛’을 막기 위해 등장한 프로 축구 선수가 누구일지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9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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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