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아이씨티케이가 지난 8일 청약 마감한 바 있다. 아이씨티케이는 NH투자증권을 통해 공모주 청약이 진행됐다.
아이씨티케이의 청약건수는 32만여건이고 균등배정주식수는 0.77주였다. 청약자 모두에게 주식이 배정되지 않는 수치이다. 이 정도라면 청약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작지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아이시티케이는 상장일이 오는 17일로 예정돼 있다. 아이씨티케이는 보안 반도체 설계(팹리스)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수요예측에선 2113개 기관이 참여해 783.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아이씨티케이는 자사의 기술로 PUF를 언급한 바 있다.
사측은 "'물리적으로 복제할 수 없는 기능'을 뜻하는 용어로 어떠한 해킹 시도에도 견딜 수 있는 불변의 기능으로, IoT 보안 솔루션의 기반이 된다. 반도체 칩마다 서로 다른 고유 ID를 생성하므로 이를 반도체의 지문이라고 한다"고 PUF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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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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