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줄 서는 식당2’ 에서는 이정진이 스페셜 조사원으로 출격해 맛깔나는 활약을 펼친다.
음식 사진 폴더를 따로 만들어 그동안 맛본 맛있는 음식 사진들을 모아둔 이정진의 휴대전화가 공개되자 ‘줄슐랭조사단’의 신뢰도가 급상승해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방송에서는 정혁과 이주승, 이석훈과 이정진이 소갈비로 정면승부에 돌입한다. 먼저 정혁과 이주승은 점심부터 오픈런 하는 연남동 맛집을 찾아간다.
두 사람은 불판 없이 불맛을 낸 시그니처 메뉴를 야무지게 만끽한다. 조사를 마친 정혁은 “우리 1등, 무조건 1등”이라며 자신감을 표출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다음으로 이석훈과 이정진은 눈으로 먼저 먹고 입으로 맛보는 색다른 소고기가 있는 당산 맛집으로 향한다.
자리에 앉자마자 거침없이 다양한 메뉴를 주문하는 이정진의 모습에 입짧은 햇님은 고개를 끄덕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고.
또한 이석훈의 먹방을 지켜보던 정혁은 진짜 맛있을 때만 나오는 이석훈의 표정을 포착해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tvN ‘줄 서는 식당2’는 오늘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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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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