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27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 2268회에서는 콩국수 맛집 등을 소개한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이 식당은 콩국수를 만들 때 신안 토판염으로 간을 맞춰 반죽기에서 1차로 뭉친 반죽은 손으로 한 번 더 치대 찰기를 더하고, 발로 한 번 더 밟아 탄성을 더한다.
여기에 청양군 백태를 사용해 콩물을 만드는데, 담백한 콩의 맛을 살리기 위해 콩은 오래 불리지 않고 바로 삶아준다고 한다. 섬세한 불 조절을 통해 6시간 동안 삶은 콩을 현대식 맷돌 기계에 곱게 갈아주기만 하면 크림같이 부드러운 콩물이 완성된다고.
콩국수에 매일 담그는 양배추 겉절이까지 곁들이면 다가오는 여름 불볕더위도 두렵지 않은 시원함을 맛볼 수 있단다.
매콤, 달콤함을 갖춘 비빔국수도 있다. 신선한 사과와 배를 넣고 만든 양념장은 일주일 숙성한 뒤, 다진 대파를 넣고 이틀간 더 숙성시키는데, 파의 알싸함과 향긋함을 더해주기 위함이란다.
매콤한 양념장 위로 오이, 양지고기, 국산 김치까지 다양한 고명 푸짐하게 올려 씹는 재미까지 더했다고 하는데. 게다가 정성의 끝판왕, 손으로 직접 다져 ‘칼맛’ 살린 채소 가득 넣은 손만두까지 있다는데,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 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27일 MBC '생방송 오늘 저녁' 2268회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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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