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5/468464_276561_467.jpg)
[김현진 기자] 손흥민의 거취가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손흥민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다. 그의 거취가 관심을 끄는 이유는 토트넘과 계약기간이 끝나가는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영국 스포츠 매체는 토트넘 계약서에 보장된 1년 연장 옵션을 활용해 2026년까지 손흥민과의 계약을 이어간다는 것이다.
즉, 이 사안이 문제가 된 것은 재계약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옵션으로 현재 조건을 유지한다는 방식을 채택했다는 것 때문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사안이 작지 않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최고 선수에 대한 예우가 아니라면서 성토하는 분위기이다. 시장가치에 비해 손흥민의 대접이 너무 소홀하다는 것이다.
이 소식을 접한 국내 팬들은 "배신을 당한 것 같다" "이적발표해라" "대우받고 일해라. 너는 자격있다."라며 토트넘을 성토하는 분위기이다.
또 "박수칠때 떠나라~~ 험한꼴 보지말고~~" "떠나라... 이제 거긴 아니다... 할 만큼 했다... 나이 보다 실력을 알아주는 곳으로 가라..."며 이적을 촉구하는 글이 많았다.
한편 손흥민은 현재 5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3위에 랭크돼있다. 이 부문은 내로라하는 스포스 스타들이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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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